영어가 편하지 않아 KP들어갈정도면 KP가서도 고생하셔요. 클라이언트가 한국회사일뿐 모든 문서와 작업은 영어로 하셔야합니다. 굉장히 작은 부서이고 그냥 일반 오딧으로 지원하시는게 가능성이 훨신 높습니다. 미국 한인사회에서 중국인들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같이 일해보면 적어도 자신감만큼은 뛰어나요. 영어를 못하고 틀려도 자신감있게 의견 표출하는데 그게 인터뷰때 꽤나 크게 작용합니다. 한국 학생들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항상 자신감이 떨어지고 내가 말한게 틀렸으면 어쩌지? 라는게 얼굴이 보일정도입니다. 빅4에선 콜드콜링이 얼마나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그런게 없어도 넘치는게 지원서니까요. 그치만 어디든 연락하셔서 지원해보세요 오딧이 아니어도. 어디서든 시작을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