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의 SCI IF 같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적된 Citation 수가 중요하죠. 심사관들이 IF 찾아서 이 저널은 탑저널이군 이렇게 평가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최근 논문이 있는가 없는가도 보는 것 같고요.
요점은 이 사람이 미국의 국익에 얼마나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그럴듯 한 스토리라인으로 풀어내는 건데, 심사관들이 사용하는 지표가 정해져 있다는 거죠.
100 이상이면 해 볼만 한 것 같은데, 변호사한테 free evaluation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