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40대로 접어 들며, 40대로 접어 들며, Name * Password * Email 내세울꺼 없고 벌어놓은거 없는 벌써 50대를 바라 보는 나이 입니다.. 돈은 잘 버는 전문직이였는데 돈벌어서 다 남좋은일만 시켰습니다.. 매번 하는말이, 노후 대책 이것이 제일 걱정이죠..아직까지 렌트비 잘 내며 살지만 현실은 내 집도(렌트니) 절도 없고.. 비빌 언덕도 없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잘 살아갑니다.. 글쓰신님 빚없이 이제 40대를 바라보면, 저보다 10년은 젊으시니.. 좋은 나이죠. 요즘 제가 어디서 보구 적어둔 글귀인데...저의 원동력이라고니 할까... When you feel I can't do it, It's time to do it. 전문직이지만.. 학위 없어서 시니어 승진 안되는 상항에서, 패기있게 작년에 회사 때려치고 나와서 (그나마 아주 조~금 벌어둔 돈으로) 19살 젊은 애들과 같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공부중입니다. 사실 Math 공부한지 30년이 넘어 매 순간, 열대번도 더 포기하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넘어진김에 공부나 하자...(코로나로 지금 다시 취직하기 힘드니, 속으로 이리 생각합니다) 힘내세요...이제 끝인가 보다 할때 다시 새로운 시작이라고 합니다.. 또한 글쓰신님의 인생또한 이제 반평생도 도달하지 않았다고 봅이다.. 40대 이전에는 패기와 열정이였다면 이제 부터 유연하고 농익은 삶을 사시면 됩니다. 글쓴님의 삶에 파이팅입니다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