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신학교서 제공하는 학습 강도나 난이도 및 학위 취득 쉽고 기존 시장 인력이 저급해서 이 직종 진입 장벽이 낮은 건 사실입니다. 또한 소비자와 생산자가 명확한 회사와 달리 교회는 교인이 생산자이자 소비자라서 비즈니스 차원서 사업보단 저비용 고수익 또한 확실합니다. 다만, 시장 포화와 교인들의 신앙 지식 향상과 신세대 믿음 감소 및 온라인 예배 전환 따른 미래 시장 매우 암울하게 현실입니다. 지금 시작해서 이 직종 발 드려 놓으려면 전직 학벌이나 엄청난 성경 지식 갖던, 말발이 세던, 대인 관계가 월등한… 나름 셀링 포인트가 확실하지 않으면, 아마존 저임금 노동자의 육체적 피로감에 버금가는 같은 수입의 정신적 피로감 느끼며 사는 인생이란 점 알고 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