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에서 맨날 종부세 세금폭탄 터진다고 연일 난리치는데 왜 정작 집값을 안떨어지는지 아시나요?
1주택자 9억원인가 공제에 부부 공제, 장기 거주자 공제 등등.. 이런저런 공제 받고 나면 세금 부담이 거의 사라져서 실제로 100만원 이상 세금내는 사람은 10만명도 안된답니다. 종부세 폭탄이 아니라 종부세 솜방망이인데 누가 집을 팔겠냐고요.
엄한 뉴스만 보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은 1년에 몇천만원씩 종부세 내는줄 알겠죠. 정작 미국은 세제 혜택 이런거 거의 없이 매년 집값의 1-2프로를 property tax로 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