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가슴아픈 뉴스 가슴아픈 뉴스 Name * Password * Email 헌책방이 사라져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듯. 책방 자체도 줄어드는데, 헌책방이 버티기 힘들겠죠. 그런데 특히나 한국은 조금 철지난 것들에 대한 보존 의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맡아서 운영하는 특정 분야 구식 장비 사이트가 있는데, 한국에 사는 외국인 동호인이 가입하면 '한국에 이런데가 있다는게 놀랍다. 한국 사람들은 다 내다 버리는줄 알았는데' 그럽니다. 옛 물건은 뽀대가 나서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그 역사적 가치를 인식하고 보존하는 경우는 한국에서 훨씬 드뭅니다. 이사 많이 다니고 다들 아파트에 살아서 더 그럴 수도 있겠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