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님과 1223님이 같은 분인 것 같네요
님은 댓글을 좀 더럽게 다는 습관이 있나 보네요
틀렸으면 의견을 얘기하면 되지 인신공격까지는 좀 무식해 보이네요
내가 머리가 나쁘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기는 하지만
댓글에 인신공격하는 님보다는 조금 좋을 것 같네요
보통 현실에서 별 볼일 없는 것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기펴고 산다는 얘기들 많이 하는데
님도 그런 부류에 속하는지 모르겠네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지껄이는게 바로
머리가 나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