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마눌의 경험담 마눌의 경험담 Name * Password * Email 눈 버린 것 같다 저열의 극치이다 아 ㅅㅍ 괜히 심심해서 드러왔다가 눈버렸네 그런 말도 안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니 그래 자기 딸 뭐 며느리 성폭행?? 수많은 수많은 사람들이 사는 세계에서 정말 세상의 0.00001%의 확률로 일어나는 미치도록 아프고 슬픈일들. 그런 일들을 극히. 일부야 아빠가 딸을 여자로 보는 게 가능하니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여자로 보는게 가능하니 그런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니야 그런 일반적이지 않은 것을. 일반적인양 생각하고 싶은 이들을 이 일반적인 사회에선 '변태' '정신병자' 라고 일컬어 에라이 이 뵨퉤시키야 문제는 극히 일부인 이런 시키들이 이 사이트에 많다는 거야 자기 딸보고 딸년이라니 ㅎㅎ 이것도 아빠라도 생각햐주는 딸이 있다니 딸이 불쌍하다 ㅅㅍ 아 다신 심심하닥ㅎ 이 사이트에 오지 말아야지 일반적이지 않은 사람들의 놀이터인듯 싶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