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신은 있지만 기독교가 말하는 신은 아니다 김칫국 먹지마라

47.***.36.151

밟히면 미처 찍소리도 못내고 죽는 개미 새끼가
지가 곧 밟혀 죽을 줄 도 모르면서
이 세상에 대해 뭐라도 안다고
떠들고 있다면
얼마나 우스워.

신을 말하면서
마치 본인이 신인 것 마냥 얘기하는 건
그냥 허세 가득한 개미를 보는 느낌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