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f f Name * Password * Email 외계 생명이 지구에 생명을 심었다고 해도 핵심은 변하지 않아요. 그 외계인이 성경에서 말하는 신이될수도 없구요. 물론 문자그대로라면 그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신이 된다는 해석이 가능할지몰라도. 그들이 진정한 의미에서 전지전능 신이 되는것은 아니라는. 왜냐면 그 외계 생명애들도 계네들이 아이큐가 천이되었든 만이 되었든 천년이 수명이든 만년이 수명이든, 현재의 인간이 가진 똑 같은 한계에 직면할수 밖에 없거든요. 죽음이라는. 사실 죽음이라는게 없을수도 있어요. 자연과학에서 모든것에 죽음이 있다고 말하진 않죠 그런 이론이나 설명도 없죠. 그냥 우리 주위의 자연계에서 보이는 생명들에게 필연적인 현상일뿐. 아직도 우주에 끝이 있다 없다 시작이 있다 끝이 있다 하는것도 과학적으로 논쟁진행중이고. 문제는 물고기가 지가 살고 있는 물과 강과 바다를 창조하지 못한다는거죠. 외계생명이든 지구인이든 지가 살고있는 생명을 연장시킬 우주를 창조하지 못하고 그 환경안에서 창조되고 살아가는 것이죠. 결국 그 외계 생명이라는것도 그 정신세계 안에 "신은 없다. 죽음은 그냥 자연적 원리일 뿐이다. 그냥 두려움도 없이 아무 감정도 없이 받아들여라 고통도 없다."라는 절대적 바운더리를 만들어놓고 그 안에서 생각할수 있다면 신은 없어도 됩니다. 마치 불교에서 계속 성찰시키는 지식과 비슷하네요. 그 바운더리를 지키지 못하는 인간의 사고와 생각이 문제지요. 죽으면 그냥 죽으면 될것을. 차라리 로보트의 정신세계가 나을지도 모르죠. 생명이 존재하는 모든것은 너무 자체 모순적이라. 생명은 계란을 바위로 깰수있다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존재들이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