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한 번 땡기고 생활비 낮고 의료보험 좋은 나라에서 은퇴 비슷하게 해봄. 기혼자임.
1. 엄청 지루함. 세달 노니까 엄청 재밌다가 6개월 되니 지옥 시작. 생산적인 일을 안하니 하루하루 뭐하는 건가 싶음. 하루가 엄청 김
2. 돈을 많이 벌었던 그 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음. 그 성취감과 자신감이 그리움
3. 부모님 보니 60대시고 은퇴하셔도 하루하루 뭐할지가 고민. 은퇴가 좋은 건지에 대한 의문
결론은 몸과 정신 건강을 위해서리도 계속 일을 하면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