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원죄와 모든죄 원죄와 모든죄 Name * Password * Email 본래 예수님이 십자가에 박히신이후로 인간의 원죄는 사라졌습니다. 이것을 은혜 혹은 보혈이라고 하죠. 구약이후 신약에서도 인간의 원죄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으로인하여 사아여졌다고 나옵니다. 즉, 성경도 인간에게 원죄는 보혈로인하여 씻겨졌다고 나오죠. 그런데 왜 인간이 원죄를 지게되었는가는 적그리스도인의 사상입니다. 그후 적그리스도들은 성경의 구절들을 자기입맛대로 해석하며 보혈과희생을 무자비하게 조작했고 그후 나온 사이비들이 몰몬교로 시작해서 많은 기독교의 탈을쓴 사이비들이 나왔습니다. 애초 원시 그리스도는 종교를 만들지도 않았고 너와나를 분별하는것도 금기로 여기셨죠. 이전에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복음은 점차 인간들의 입맛대로 강간되어버렸고 지금의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부처님은 이를 말법시대라고 했습니다. 말법시대 이후 끝내 메시아 혹은 미륵이 천상에서 내려와도 사람들은 믿지도 듣지도 아니한다하니 이를 흑암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인간들은 서로 뜯어먹게되다가 자멸하지요. 그후 오랜시간을 거쳐 또다른 존재가 나타나고 복음과 불법을 전파할것입니다. 이미 불교에서는 이런일이 12번 순환되었고 고타마 싯다르타가 13번째 부처였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전지전능하고 인격화된 유일신을 불교에서는 인정하지않고 누구나 노력하면 부처로서 깨닫고 성불한다고 가르치지요. 신약도 마찬가집니다. 주 예수그리스도의 기름을 부음 받은자 천국에간다고... 말에 넘어가지마시고 항상 깨어있으시길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