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으로의 이직 가능성 미국으로의 이직 가능성 Name * Password * Email 비자 및 H1B 의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할 때 이력서 넣었을 때 인터뷰 기회를 얻을 확률이 어느정도 될까요?—> 10% 정도 봅니다. 비자문제가 크고 영어가 미국에서 5년이산 산 사람들보다 안되니까요. 일단 미국내에서 반도체 인력은 아주 남아돕니다. 미국에서 반도체산업은 30년가까이 공장 폐쇄와 인력감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가 갈수록 취직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그 남는 인력들이 한국 중국으로 일하러 가는 모양새입니다. 대부분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지요. 외국에서 돈들여서 비자해주고 이사비까지 내주며 뽑아올 이유가 없습니다. NIW알아보시고 영주권 받은 후에 지원하면 30%라고 봅니다. 영주권이 있다는 가정하에 영어가 아주 수월하거나 자기분야에서 10년이상 경력으로 특출난 경력과 능력을 보인다 하면 미국 취직 확율은 40%봅니다. 님의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현재 일하는 글로벌 회사에서 미국지사에 발령을 받아 미국에 들어오고 NIW로 영주권을 1년 안에 받아 미국에 남는겁니다. 그리고 더 좋은 회사나 기회로 이직하는거죠. 추가로 아셔야 할 점은 미국회사에서 일하기가 유럽회사보다 힘들다는 겁니다. 물론 삼성보다는 몸은 덜 힘든데 정신적 스트레스와 일에서 오는 압박감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님은 미국에서 급하게 인력을 뽑아써야하는 회사에 지원하면 그나마 확율이 올라갑니다. 현재 유럽에 있는 글로벌 회사라면 ASML, Globalfoundries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미국박사 후 반도체 10년차로 한국에서 삼성 반도체 다녔고 미국에서 대기업 위주로 4 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내에서 미국 시민권자 & 미국박사가 취직하는 데 1년-2년 정도 걸립니다. 님은 그냥 마구 지원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해보시고 NIW알아보세요. 쉽지 않을겁니다. 현재 유럽이라면 전화인터뷰도 잘 안올걸 감안해서 지속적으로 많이 지원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트럼프때문에 요즘 비자문제가 심각하게 안좋아져서 더 어렵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