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어이가 없어서..; 실력이 없어서 차를 긁고 다니고 깨지고 그러는걸 새차사서 하라고요? 긁는게 뭐 대수냐고요? 본인이 직접 벌어서 자동차 사고 직접 보험료 내라고 하세요 무슨 그런 남편 만날까봐 두렵다고 하는지 ? 직업으로치면 처음 한번도 안해본 일을 경력직으로 월급주라는것과 같은 이치인데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싶습니다. 그 가격에 구매하는 대형차가 폐차 직전이라 말하시는거보면 자동차 모르시는것 같은데 너무 넘겨짚지 맙시다. 적당히 고치면 저정도 가격에 2~3년 충분히 굴러가는거 살 수 있으니까요. 추가적으로 “정상적인” 가정집이 남자는 후진차 타고 애엄마는 좋은차 탄다는말은 도대체 어디서나온 글귀인지.. 둘다 좋은차를 타는건 모를까 생전 처음듣는 소리네요. 제 생각엔 남자 만나지 말고 평생 혼자사시는게 훗날 남친이던 남편이던 뭐던간에 피해 안주고 잘 사는 방법이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