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사기친 놈 목소리 사기친 놈 목소리 Name * Password * Email 그냥 이 사이트를 왔는데 너무 놀랐네요. 같은 경험때문에요. 저도 오늘 아침에 계속 울려대는 전화를 받았더니 제가 평생 가보지도 않았던 뉴저지 ICE에서 I94에 문제가 있어서 전화한다고. 그래서 언제 내가 그랬냐 물어봤지요. 근데 대답을 안하더군요. 차라리 연도라도 말했음 제가 기억할수 있었을텐데. 여튼 이전에 언젠가(끝까지 알려주지 않았음) I94에 썼던 번호가 업데잇이 안됐다고요. 전화번호도 뉴저지 ICE가 확실했고 그 인도 여자는 컴터가 있음 들어가서 확인하라고 하면서 여유까지 부리더군요. 경찰에서 저를 부를 수도 있고 변호사를 선임할수도 있고 이런 소리를 해댔고요. 그러다 저희가 그 여자 이름을 물어봤고 그 여자가 알려줬고 뭐 더 질문 있으면 위의 뉴저지 사이트로 전화하라고 하다 갑자기 전화가 끊기고 다시는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다시 뉴저지사무실로 전화했지만 알려준 사람은 당연히 없고 그냥 다른 사람의 자동 메세지였구요. 그래도 처음 경험하는 거라 너무 당황헤서 여기저기 찾아보니..수법이 너무 똑같더군요. 이미 거의 10년동안 사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특별히 제 정보를 요구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중간에 "혹시..." 이런 생각에 알려주지 않으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이런 경우도 꽤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그러니 다들 조심합시다. update: 그 후 몇시간 후에 다시 private number라고 다시 전화가 왔는데 그냥 무시했습니다. 찾아보니 경찰서에서 전화할때 저렇게 한다던데 그것마져 그럴 듯하게 보이려고 하는거 같아서 오히려 안심했습니다. 아까 알아내지 못한 개인정보나 돈을 뜯으려는 게 확실해 보였으니까요. 게다가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 제가 진짜 그런 문제가 있다면 차라리 공식적인 메일을 기다리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