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트레이드 인 하면 손해라고 말들은 쉽게 하죠. 그런데 현실은 팔려고 하는것자체가 일인데다 한푼이라도 더 깎겠다고 하는 이들 몇번 상대하다보면 지칩니다. 해야할 일도 많고요. 제 경우는 먼저 카맥스로가서 견적을 받아봅니다. 그 받은 견적이 이 차의 마지노선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트레이드 인가서 얼마까지 쳐주냐고 했을때 제 경험상 대부분이 카맥스보다 더 주면 더줬지 덜주진 않습니다. 트레이드 인 하게되면 관련 제반 비용도 그쪽에서 다 지불하는것이라 편리하고 카맥스보다도 더 받게되니 나은 딜이 될겁니다. 일일이 사람 만나서 팔고 서류 처리하고 이거 보통 문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