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터뷰 들러리 인가요?

KoreanBard 75.***.123.135

사람 일이란 것이 모릅니다.

마치 없어서는 안될 사람인양 분위기 좋게 인터뷰 하고 추켜세워 놓고 나중에 떨어질 수도 있고, 들러리 마냥 인터뷰 결과가 꺼림찍 했는데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좀 열받는 상황이긴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스케줄 되는대로 따라가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9만명 직원인데 인터뷰 한 두명 보겠습니까. 큰 회사 들어가려면 그만큼 댓가 치뤄야 한다고 생각하시고 잘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