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가 많이 받기는 하죠. 제대로 들어가면은요 ㅎ 근데 미국 아니 회사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영어도 잘 못하고 신분도 지원해줘야하는 외국인을 것도 연봉은 10 k이상 바라는 동양인을 뽑을까요? 아님
알아듣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영어는 되고 신분도 보장이 되는 미국인들을 뽑을려고 할까요…굳이 외국인을 뽑을려고 한다면 영주권 잇는 외국인 것도 안된다면 경력이나 기술이 뛰어난 외국인을 뽑을려고 하겠죠…위에 컴싸 전공을 하면 된다고 하는말도 있는데 제 주위 아는 동생들…갸들 고등학교 대학교 미국에서 나오고..전국적으로 보면 유명하진 않지만 그래도 북텍사스에선 알아주는smu대학 전공자들인데…2년째 제대로 된 직장을 못잡았습니다 물론 갸들이 눈이 높은걸슈도 있지만 경력 없고 신분 안되는 외극인들이 가는 한계를 보여주더군요…글쓴이도 이점 참고해서 무턱대고 미국 올생각이시라면 버리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