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앞서서 개척한 길이 있다면 가능 하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그리고 그걸 계속 쫓아가면 제일 먼저 시도한 사람은 없는 길을 만들었겠지요. 따라서 길이 있던 없던 별 상관없어요.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계획적으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이 정도가 일반화이고 저는 컴싸도 아니고 문과도 아니지만 제삼국을 거쳐 팽의 한회사에 다니고 있고 영주권도 받았습니다. 대학원은 없는거 보다는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영어도 원어민 레벨로 하려면 죽도록 케치업하셔야 합니다. 저는 잠 안자고 버틴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으면 인도인보다 비교우위에 서기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