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포닥을 구하는 중입니다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포닥을 구하는 중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포닥 좋은데 가는거 쉬운일 아닙니다. 한가지 더하자면, 기본적으로 교수에 타임테이블이 님에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교수는 관심이 있으니 지금 있는 포닥 누가 나가면 님을 고려해 볼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미국에서는 지금부터 내년 한 3월까지 교수 인터뷰 잡히고 한 6월 되야 답을 줄 수 있어요. 그러므로 지금 나 뽑을 거냐 말꺼냐 이렇게 물어보는건 그 교수하고 계속 예기를 할 수 없게 됩니다. 포닥은 그냥 잡이 아닙니다. 교수는 보스가 아니라 님에 다음단계에 지도교수입니다. 레주메 막 뿌리고 하나 되면 간다는 작전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학계가 좁아서 교수끼리 다 알아요. 원글보면 지금 지도교수 네트워크를 사용하신다고 하시는데, 그 지도교수가 아는 교수들은 아마 님이 자기 리써치에 매우 관심이 있어서 특별히 지원을 원한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포닥자리는 회사지원하듯 막 레주메 (님은 CV 죠) 뿌리는거 아닙니다. 님이 가고 싶은 렙을 리스트를 만드세요. 그리고 이메일을 보내서 씹거나 자리없다고 대답한 교수 아니면 장기 관리에 들어갑니다. 즉, 그 사람 논문 읽어보고 이러이러한 연구 마음에 든다. 질문으로 시작해서 내 아이디어는 이런데 이런거 해 봤냐? 등등 관심을지속적으로 보여주세요. 결국 케미가 잘 맞는 교수는 님에게 오라고 합니다. 아니면 저 같은 경우는 다른 교수에게 추천도 해주었습니다 (그 랩은 자리가 없어서).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