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보험회사에서 커버되는 primary doctor 를 Gastroenterology 전공한 사람으로 골랐어요. 그분이 비형간염 잘 알기 때문에 피검사할때 뭐 해야하는지 아니까 맡기고요.. dna count 는 매번 했어요. 비용은 보험회사가 얼마까지 커버해 주는지 피검사 종이 작성할때 한번더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간 초음파도 한번씩 해야 하는데 primary doctor가 언제 할지 알려주고 referral도 써줍니다.
그래서 최선은 한인 의사 즁에서 primary doctor로 Gastroenterology 전공한 내과 의사가 있고 그 분을 보험회사가 커버해 주면 금상첨화 이고요, 그게 안된다면 프라이머리 닥터한테 Gastroenterology referral 써 달라고 해서 전공의를 만나는 것도 방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