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닥을 싼맛에 돌리는거에 동의합니다만 교수마나 그 싼 포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제 경우 지도교수 도움 없이 포닥을 내셔널랩 포함하여 15곳 가까이 지원했었고, 그 중 한군데 오퍼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도교수 인맥으로 포닥을 찾으시는게 더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싼맛에 일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수의 논문 실적을 내주는 것도 중요하며, 프로포잘 참여해서 펀딩을 따오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점을 본인의 경험에 부각시키면 왠만한 교수들에게 좋은 인상 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