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한인 직원들의 한국적인 사고방식

동부 98.***.233.52

문화 차이라고 이해하세요.

미국회사 다니는 매니저가 중국인이었는데,
언제나 그랬어요.
상급자나 하급자나 앞에서는 언제나 손을 가지런히 모아서 두시더군요.
그리고, 기분나쁠때는 언제나 팔짱을 끼구요.
비지니스하는 곳에서의 바디 랭귀지는 말로 하는것보다 더 솔직한 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