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 (을) 한국회사, 갑도 한국회사? 을과 갑도 한국사장? 매우 피곤한 조합이네요.
얼마나 업무 지장 있다고, 그런걸 이르고, 지적질해대는지.
그런데, 나이상관없이 미국도 을은 을의 자세, 갑은 갑의 자세가 극명이 있더라고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 대학때 (미국) 저 또래 아이 하나, 이 아이만 지나가면 다수 나이 많은 국비로 온 박사과정, 한인교수들까지 거의 90도로 인사. 알고보니, 건물하나세우고 입학한 누구의 자제.
세상 나만 억울한게 아니라, 몇몇 가진자들 빼고는, 남들도 어느정도 그러고 살더라고요.
특히 비즈니스관계라면 더 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