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영어권 한인 직원들의 한국적인 사고방식 영어권 한인 직원들의 한국적인 사고방식 Name * Password * Email 그게 과연 직원들이 태도뷸량을 성토하며 그런건지, 그 회사 윗사람이 보고서 혼자 한 말인지 알 수가 없네요. 윗사람 하나가 슬쩍 보면서 혼자 생각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는 윗사람과 친한 직원 하나가 일러바친 것. 내가 윗사람이라면 그런 불만을 혹시 누가 얘기하더라도 그런식으로 상대 회사에 얘기 안합니다. 업무에 이상이 없으면 무시하라고 하죠. 세상엔 벼라별 사람 많으니 그냥 professional하게 대하고 업무에 집중해라. 그러고 말죠. 일하면서 이상한 퍼스널리티 많이 보지만, 관계를 개선하고 잘 구슬려서 일이 잘되도록 하는게 정도입니다. 뭔가 내게 거슬린다고 펀치 먹이는건 망할 짓입니다. 그래서 상대 회사 사람이 사장에게 그런 얘기 한 것 자체도 이상한 일입니다. 따라서, 내가 님의 위치라면 그 얘기한 상대방 회사 사람과 사장 사이가 한국식 갑을 관계인 것 부터 의심하겠습니다. 그 얘기가 그쪽 사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정중히 건의된 형식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그냥 꼰대같은 한 사람이 그런걸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은 "사람들이 그러는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