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영어권 한인 직원들의 한국적인 사고방식 영어권 한인 직원들의 한국적인 사고방식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동양적 가치관으로 다 큰 2세들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하지만, 정황상 상대방 거래처 사장에게 공식 항의할 정도고.. 그 사장이 "무례한 행동"과 "무조건 네 네"만 하라는 말 할 정도면 단순 팔짱만 꼈다고 그런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편 입장서 여기에 "한 나이 먹은 한국업체 거래처 직원이 납품 문제로 회의 때 의사 전달하는데, 매번 팔짱 끼고 아니꼽다는 듯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회피만 하더라.." 이런 글 올리면 어떤 반응 올라올까요? 항상 역지사지지만, 을은 한국이나 미국 항상 약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 성장 배경의 문제 아니고 관계와 위치의 영원한 문제 같습니다. 해결책은 내가 갑 되어 상대방 입장되어 보면 압니다. 위로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