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광복 직후 조선에 사는 일본인이 겪은 일 광복 직후 조선에 사는 일본인이 겪은 일 Name * Password * Email 솔직히 일본에서 식민지 조선에 정착한 민간인들중 대부분은 본토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사람은 아니었을 것이다. 조선에 가면 땅도 받고 하니까 일본 보다야 낮겠지 하는 희망으로 왔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일본이 패망했는데 공무원들이야 명령에 따라 돌아갔을 테지만 민간인은 원래 자리로 돌아가자니 눈앞이 캄캄했을 것이다. 돌아가봐야 핍박만 받으니 차라리 조선에서 눌러앉자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렇게 하여 돌아가지 않은 토착왜구는 아주 많았을 것으로 짐작된다. 일본이 625전쟁때 자국민을 송환한다고 송환선을 보낸것을 보면 그때까지도 많은 일본인이 조선에 남아있었고, 돌아간 사람도 일부 였을 것이다. 그리고 돌아가지 않은 일본인들은 철저히 신분을 숨기고 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지금은 세상 좋아져서 대 놓고 자위대 행사에 참석해도 몰매 맞아 죽지도 않는 다는 것을 아니까, 대놓고 까부는 후손도 여럿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