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정말로 정떨어지네요

paci 172.***.42.9

고속도로 주행중 엔진이 꺼져서 매우 위험한 상황을 겪은 소비자가 불안해 하는것은 매우 당연한데
다 고쳤다고 차를 가져 가라고 해서 갔는데 시동을 키자 엄청난 기름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아무문제 없으니까 차 가지고 나가라고 하고 저 분은 다 고쳐지지 않았다고
다시 점검해 보라고 하니까 차 안가지고 가면 하루 8000 원씩 주차비 물어야 한다고 알아서 하라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에 올리려면 올리라고 …
고속도로에서 차가 갑자기 서면 그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나나요?
소비자의 하소연에 답은
그렇지만 안 죽었잖아요오-
새차의 시동꺼짐현상은 사소한 시비거리가 아닙니다.
차를 고쳤으니 가지고 가라고 했는데
또 고장이 나서 견인차가 왔는데도 차가 잠겨서 견인을 하기 힘들었다잖아요?
이 정도면 소비자 죽음의 공포를 느낄만 하잖아요?

현대 담당자가하는 말은
그니까 안 죽었잖아요오
그리고 고쳤으니까 안심하고 차 가져가고
인터넷에 올리려면 올리고
차 안가져 가면 우리는 주차비를 받을거 입니다.
저 차가 8000만원 하는 차 랍니다.

KBS에서 취재를 하니까 바로 연락이 와서
환불해 줄테니까 방송 취소해 달라고
환불은 시간이 필요하니까 언제까지라고 말은 못하지만
일단 취소먼저 할라고
방송나가면 환불불가 라고.

한국은 레몬법이 적용된 사례가 한건도 없습니다.
모두 뒤로 저런식으로 입을 막았기 때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