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가시는 군요. 그래서 아무도 댓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기가 있으면 아무래도 신경쓰이죠. 미국 아파트는 대부분 목조 건물이라 방음에 정말 취약합니다. 어디나 그렇지만 그래서 좋은 이웃만나는 게 복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아파트는 세탁기 건조기를 집안에 두지 않습니다. 따로 건물을 두어서 거기에 여러대의 코인 세탁기와 건조기를 두고 있습니다. 라이어빌리티나 소음등의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한인교회에 있으면 미리 방문해 보시면 사람들에게 아파트 관련 정보를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신자는 아니지만 많은 한국분들이 한인교회에서 도움을 주고 받습니다. 한인교회가 없다면 학교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나 타운 하우징 정보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포닥 오퍼를 받으면으면 오퍼 팩키지에 하우징 관련 정보가 있을 법한데 혹시 찾아보셨나요? 아니면 학교 스태프에 연락을 취해 보기 바랍니다.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하우스 렌트를 알아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돈이 되시면 그게 가족을 위한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