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자사 프로그램 – 파이널컷/사파리 같은 것들은 속도가 향상되서 더 빠르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그 외의 다른 프로그램들.. 심지어 MS word 마저도 로제타2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돌려야 하기에
새로 나온 M1칩의 속도가 안나고 현재 인텔북 혹은 그보다 느린 속도로 돌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나와봐야 더 느릴지 비슷할지 알겠죠)
포토샵도 내년에나 애플실리콘 네이티브 지원한다도 하고 페북 같은 메이저 개발사들은 대놓고 아직까지 애플실로콘 프로그램 지원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결국 당분간은 로제타2라는 프로그램으로 느린 속도로 프로그램 돌려야 하실것 같고 대신 파컷 같은 애플 네이티브 프로그램만 쓰신다면 빨라진 속도를 느끼실수 있으실겁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가 ARM (애플실리콘)으로 전환하려다 실패한 사례가 있어서 지금 애플실리콘 또한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번에 나온 애플실리콘은 베타서비스 느낌입니다.. 제대로된 ARM 네이티브 프로그램도 몇 없고 다 인텔에서 돌아가는걸 로제타에 넣어서 돌려야 하는데 2-3년 더 기다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지금 인텔맥 사도 향후 최소 4-5년은 애플이 인텔맥 지원한테니 걱정 안하셔도 되고. 지원이 끊겨도 프로그램 업데이트만 못한다 뿐이지 계속 쓰시는데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