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개표원도 아닌 자원 봉사자가 지하 식당서 투표지 개표 개표원도 아닌 자원 봉사자가 지하 식당서 투표지 개표 Name * Password * Email 이야기의 전부를 듣기 전에는 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른 비디오는 이런거였어요. 카운트 하는 사람이 앉아서 ballot에 마킹을 하고 기계에 넣습니다. 이 비디오가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 부정 선거의 "중거"로 퍼졌습니다. 조작된 비디오가 아니었습니다. 정말 부정선거의 였을까요? 아닙니다. 그 비디오에서 말하지 않는 부분이 나중에 밝혀졌죠. 기계적 스캔이 잘 안되는 투표지는 그대로 기표를 베껴서 기계에 넣어 읽게 합니다. 통상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한명의 뒤에는 양당에서 나온 5명의 감시자가 그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런 작업은 감시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제의 비디오는 그런 것은 담지 않고, 한 장면만 추려서 보여주면서 사실을 왜곡한겁니다. 위의 비디오도 기표된 투표용지를 개표하고 있다고 하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봐도 개표하는 작업으로 보이지도 않고요. 수퍼바이저가 곧 온다는데, 그 결말은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찍은 사람이 poll watcher라는데, 정말 문제가 있었다면 문제제기가 충분히 됐을텐데요. 트위터에 익명 계정으로 이런 식으로 나오기 전에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