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아닌 사람들은 정치적 견해를 표현할수있고요. 다할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크리스챤들은 적어도 누구처럼 친구 마누라 뺏어서 데리고 살지 않아요. 특히나, 선거운동까지 해준 친구… 고마워서 친구부부가 행복해지길 바래요. 한국크리스챤 여자들도 이배 저배 그렇케 쉽게 갈아타지 않아요. 도덕적 윤리적 양심이 많아요. 다 교회에서 배운것이랍니다. 그리고 한인 크리스챤 남자들은 교회에서 아무여자나 더듬고 빨고 특히, 어린여자청소년 애들은 멀리서 이야기 하죠. 가까이 가서 껴앉고 머리정수리 냄새 맡지 않아요. 또한, 개차반아들이 있다고 해도 한인 크리스챤들은 아버지로서 형수랑 아들이 동거하는거 허락안해요. 개돼지 같은 금수도 안하는 짓을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들보고 따라 배우라고 너무 하는것 아닌가? 왜간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