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자 이지만, 현실성 없다고 봅니다.
이번에 민주당에서 도람프 같이 지 멋대로 하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모를까.
(그런면으로는 차라리 버니 샌더스가 그나마 비슷하네요)
바이든은 중도라고 볼수있고, 이번 선거에서 계속 강조한것이 화합입니다.
지방/시골에 사는 백인들도 아우르겠다는 거죠.
미국이 옛날에 전쟁이 많이 나고, 제조업등이 잘 나갔을때에는
경제도 좋았지만, 부자들 세금을 엄청 가져갔거든요.
( 얼마초과는 90 몇프로 이상 가져가서, 그냥 안벌고 말아 할 정도로.
그럼 그 사람이 안벌때 다른 사람이 벌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죠. )
지금 아버지 / 할아버지때에는 공장에서 노동자도, 석탄 캐는 광부도
single house가지고, 차도 몇년마다 바꾸고, 애도 아빠 외벌이면서 2~3 낳고, 매해 바캉스도 갔었단 말이죠.
근데 이제는 대학나와도, 부부가 같이 일해야하고, 애 맡기고 살기가 힘들어요.
특히 지방에서 공장에서 일하던 백인들 자녀들은 더 힘들단 말이죠.
이사람들에게는 교묘하게, 이거 다 이민자 탓이다~ 하면 먹힌다 말입니다.
도람프가 이 백인들 가려운 곳을 잘 긁어좋었죠. 공장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 석탄도 다시 캔다.
다시 미국을 (옛날처럼) 그래이트하게 하자!
이번 선거에 도람프가 코로나만 잘 대처했으면 다시 됬을겁니다.
그만큼 정치인들은 미국에서 백인들 등을 다 돌리게 할수가 없어요.
>불체자 영주권 주고 다카 다 시민권 준다
이렇게 하면, 지금 자기들이 못사는게 동양인, 남미등 이민자들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백인들
모두 등을 돌리게 할겁니다. 다음 선거 포기하는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