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하는 곳에 참관인이 법적인 수만큼 배치되어야 함은 선거관리의 기본입니다. (전 한국의 선관위 직원도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음)
그것은 ‘그렇다고 민주당이 유리하냐?’ 고 따질 것이 아니라, 합법적인 개표 참관을 하지 못하면 그 개표 작업이 무효가 됩니다.
또 몇 피트 이상 떨어져서 표를 보라는 것도 잘못입니다. 누구한테 찍혔는지까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한 불만 토로니까 문제 안된다, 이것은 아니지요.
개표 절차는 엄격히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민주주의는 바로 무너지니까요.
한 서양 철학자가 말했습니다.
“항상 당신이 하는 선거가 마지막 선거가 될 수 있다는 일념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
민주주의는 항상 도전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공산당 1당 독재 국가가 엄연히 지구상에 존재 하고 있습니다.
21세기에 무슨 개표 부정이냐 => 선거 자체가 없는 나라도 있는데… => 이 나라는 수십 개 나라의 선거에 관여한 바가 있고 자국민의 장기도 적출하는 나라인데, 21세기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