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스웨덴 직장생활 고민올렸던 사람입니다^^;

스웨덴 220.***.108.102

플손님 // 감사합니다. 투표도 원하시는 결과 얻으셨길 바래요^^

붕붕님 // 저도 사람사는거 다른듯 사실 다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말씀처럼 몇년뒤에는 더 발전해서 즐기며 일할 제 모습 기대해봅니다.

나도노땅님 // 댓글과 닉네임 덕분에 웃었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

Dd/Man님 // 오… 다시 찾아봐주시다니 쑥스럽고 감사하고 그렇네요. 맞아요. 지난 일년의 작은 성공 케이스가 반석이 되어 앞으로의 힘든 날들도 지탱해주리라 믿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89님 // 암요 이겨내야죠. 건승하세요!!

감사합니다님 // 비록 사는 나라는 달라도 한국출신 외국인 노동자라는 공통점이 많은 부분을 묶어주는거 같아요. 감사해요. 담에도 또 와서 여쭤볼게요^^

dd님 // 많은분들의 기원 덕분에 좋은 기운을 듬뿍 받아 잘 버틸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dd님도 건강하시고 하는 일마다 잘되시길 기원 드릴게요.

링크님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하나 더 있어서 추가로 올립니다. 외국 새내기가 보기에 좋은 댓글들이 많아서 지금도 가끔 한번씩 멘붕되면 되돌아와 읽어보곤 합니다.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직장생활과 사는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