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문제 때문에 현기차 미국 점유율이 곤두박질 쳤다가 최근 8.9% 대로 간신히 회복된거죠. 자동차가 한두푼짜리가 아닌 이상 문제가 있다면 소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죠.
북미에 판매되는 현기차에 정말 문제가 많다면 점유율회복에서부터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한국소비자들이 유료 베타테스터가화가 되고 있다는건 저역시 부정할 생
생각은 없습니다만, 북미에서만큼은 신경을 쓰고 있는게 보이지 않습니까? 신모델 출시 시기가 꽤 벌어지고 있는걸 보면 말이지요. 북미에선 좀더 안심해도 될 듯 합니다.
또 일본 회사들도 리콜 자주 합니다.문제없는 자동차는 없나봅니다.
또 많이들 반대한다고 하는데, 몇명이 돌아가며 반대하는지 어떤지는….
그리고 자기돈 가지고 자기가 마음에드는 차 산다고 하는데 누가 주제넘게 반대한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