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71.***.39.113

한국에 장가와서
십년이상살면서 한국말 하나도 안배우고 계속 지네 이탈리아말쓰고 영어만 쓰는 넘은 왜 한국으로 장가와서 사는지 이해가 안가.

나는 미국 이십년살며 영어써도 (그나마 친하다고) 내탓하는 넘들때문에 열받아 못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