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공지능은 바이든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음

ㅎㅎㅎ 24.***.199.1

웃기는 소리인듯 실제로 투표로 이어져가야 합니다. 온라인상 아무리 떠들어도 그건 그냥 잡소리일 뿐입니다. 실제로 한국을 보세요. 온라인상 부정투표다 아니다 문재인이가 잘한다 아니다 말만 많죠. 근데 이게 제대로 이슈화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제 생각에는 온라인상 말고 오프라인 사람들은 별로 이거에 대해 신경을 안쓰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루하루 생활이 더 중요하죠. 온라인은 누군가의 세상일뿐이고요. 이게 실생활에서는 실체가 없거나 미미한다는 겁니다. sns가 sns상에서만 머물고 있다는 소립니다. 이 sns 뒤에는 중국이 있어서 온라인상에선 시끄럽고, 그 반대세력도 나름 시끄럽게 하지만 그건 온라인에서 뿐이고 실제 오프라인과는 따로 놀고 있다는 겁니다. 미국은 이게 더 심하죠. 아무리 민주당세력이 많이 보여도 그건 일당백의 소수로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 뿐이고 대다수는 조용히 트럼프를 찍고 있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한인이지만 트럼프를 찍었습니다. 굳이 이걸 알려서 주위를 시끄럽게 만들지 않는 사람들중 하나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