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를 받은 외국회사가 죄다 한국인

cool 107.***.212.102

여기에 한표. 어느 정도 규모 있는 회사에선 한국인 팀도 미국식 운영을 존중하게 됩니다. 한편으로, 한국인이 어느 정도 주류를 형성하고 있고, 한국과의 비지니스가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회사에서는 분명히 한국인끼리만 공유되는 노하우의 덕을 봅니다. 다만 그 혜택을 누리려면 어느 정도 한국식 선후배 문화를 맞춰 줘야 하겠죠. 그게 아니꼽고 필요 없으면 그냥 미국식으로만 살면 됩니다. 50 넘은 선배한테 “하이 철수” 하면 되는 거죠. 와우 이게 바로 어메리칸 라이프. 쿨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