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교수하다가, 왜 미국 인더스트리로 오는건 가요?

NIW 125.***.175.98

ㅎㅎ 그래서 교수가 희망이세요..
그럼 위에 올린 대우와 지금 바로 위에 올린 것과 현실의 갭을 많이 느끼실 겁니다.
그점만 말헤주고 싶네요..
보아하니
교수에 대한 환상이 엄청난 분 같은 데
한가지 말씀드리면
교수되기 전에는 “교수” 였는 데 되고나면 그냥 “직업” 이라는 겁니다.
자기 최면으로 버티는 것이지요
교수되기 전의 “교수”라는 그 최면요..
교수이신 분들은 뭔 말인지 이해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