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잡이 다시 연락 왔습니다.

유학 47.***.215.65

개인적 취향과 선택은 존중합니다.
tenure vs. non-tenure track차이보다 가족이 더 중요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일반적인 사고를 갖으신거 같지 않아,
여기 대부분의사람들이 의아해 한것입니다.
미국에서 포닥하는 한국분들중,,,가족을 위해 visiting position을 택할지 tenure position을 찾을지는 100에 100 후자입니다.
비교 대사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가족을 중시하신다는 데 누가 뭐라 하겠나요,
다만,,,그 차이를 잘 알고 계시는지가 걱정 되었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