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텔루라이드 비싸게 샀다면서 저의 소비에 대해서 감놔라 대추놔라 했던 ‘흠…’님 이 하실말은 아닌 것 같군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때 MSRP – $2500 리베이트에 샀었죠
그때 텔루라이드 가격 거품이라 몇 달 지나면 가격 빠질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기억하는데….1년 반이 지난 지금 MSRP 인상되었고 여전히 웃돈 받고 팔리네요. ㅎㅎ
MSRP라는 것은 제조사가 정해놓은 숫자일뿐입니다. MSRP 6만불짜리 차라도 1만불 할인해줘야 팔리면 그차는 5만불 짜리 차입니다. MSRP 5만불짜리 차가 할인 없이도 5만불에 팔리면 그 차는 5만불 짜리 차입니다.
할인 금액은 가성비 판단에 큰 영향이 없는 팩터라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