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한테 화가 나네요

승전상사 98.***.109.7

익숙하지 않아서이죠.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 수 밖에요. 말할 상대가 없다면 혼자서라도. 학부 다닐 때 수업 오가는 길에 한적하면 미국 애들이 수업시간에 얘기하던 말을 휼내내며 연습하곤 했습니다. 말 하다가 막히는건 영어 말하기를 잘 해도 자주 있는 일입니다. 차이점은 다른 표현으로 금방 다시 풀어나가는 것이죠. 이런건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습니다. 훈련하면 늡니다.

일기 쓰거나 작문하면 글쓰기 는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혼잣말이라도 자꾸하면 말하기 늡니다. refine하는건 일단 늘리고나서 나중에 하세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못배우는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