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국회사에서 3년째…

97.***.32.178

힘든 상황에 자존심, 인내심에 한계를 시험하는 상사이군요. 미국에 잠시, 약 10년 살면서 좋은 한국 사람도 많이 만났지만 악질, 이상한 사람 참 많더라고요. 같은 한국인인데 말이죠. 참으시며 밝은 미래에 신경쓰고 투자하면서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