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보험은 글로벌 호구

차선책 38.***.106.30

아예 해외 교포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의료보험료를 자발적으로 내게 하면 어떨까요?

한달에 한 2-4만원 내고 제한된 커버리지로 국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게 말이죠.

의료비를 대신 내주지 않더라도 보험수가로 정산해줄수 있게 해준다던지.

그럼 글로벌 한인네트워크도 더 공고해지고 보험공단은 새로운 수입이 생길텐데 말이죠.

아마 이미 알고도 못하는 제가 모르는 애로사항이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