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에 식당 써빙 7년하다 개발자로 갈아탄 친구 스토리 들려주자면. 일단 커뮤니티컬리지에서 intro programming 부터 data structure 클래스까지 듣고 그리고 부트캠프가서 웹개발에대해 좀 배우고 그담에 manual QA testing포지션에 무경력으로 들어가서 회사일좀 배우고 1년있다가 풀타임 qa automation engineer로 전직한후에(이당시 연봉 12만불) 거기서 회사 test automation framework좀 만들어주다가 개발일배우면서 현재는 개발자 전직. 다만 이친구같은경우는 원래 머리가 좀 좋은 친구로 공부와 담을 쌓고 오래 살았지만 그래도 코딩은 정말 금방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