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별로고 해리스 흠이 많고 힐러리 클린턴이 재수없고 오바마가 싫고 펠로시가 나대고… 다 인정. 진짜 저것들 보고 싶지 않음. 심지어 나는 공화당의 가치가 좀 더 존중되기를 바라고 중국에 강경한 것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판단함. 이 모든 이유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를 버리겠음. 인성 개차반에 기본이 안되는 품성에 코로나 이후 우리 미국의 최고 리더쉽으로는 너무 안 맞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음. 국민들 개개인의 안전을 무시했고 증오를 극대화하여 분열과 혼란을 걷잡을 수 없게 하고 있음. 공화당의 대표로고도 이 나라의 리더로서도 전혀 아님. 4년이면 미친개에게 물렸다 치기에도 너무 길었음.
댓글만 봐도 정상적이고 이성적으로 대화가 가능한 합리적인 트럼프 지지자들이 없음. 이런 헛소리들을 아주 당당하게 만든 장본인이 트럼프임. 미국은 화합과 관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트럼프는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