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지지요. 흙먼지 혹은 더러운 진흙을 딛고서 말이지요. 잘 되는 경우를 추구하시는 것은 맞지만, 좀더 데이터에 기반해서 액션플란을 짤것을 추천합니다. 저같으면 바인더를 준비하지요. 비자, 영어(GRE), 대학원, 석사, Intern, 박사, 구글, 애플, 페이스북, 미국 탑 15 학교, 미국 생활비등등. 과거 댓글들 중에서도 도움이 되는 댓글이 있겠지만, 최근에 바뀌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 검증의 영역은 본인이니까 잘 알아서하시리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How to보다는 Why에 집중하실 것을 권합니다. 그러면 어려움에 닥치더라도 본인이 잘 극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