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현대 자동차 쎄타 엔진 2.6 Billion Hit 현대 자동차 쎄타 엔진 2.6 Billion Hit Name * Password * Email 엔진의 어떤 부품이 어떻게 carry forward 되었는지 아니면 개선이 되었는지 소비자 입장에선 아무도 단정 못합니다. 하다못해 내구성 문제는 엔지니어들도 심각하게 인지하지 않다거 나중에 리콜 때리지 않습니까? 대부분 기계장치는 디자인 커브라고 하여 제조사 저마다 동작환경 및 내구성에 대한 테스트 및 임계치 설정, 그리고 그에 대한 부품 재질, 설계, 그리고 부품사 품질관리 (단가) 등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예를들면 요즘에 많이 사용되는 스탑앤고 시스템에 사용되는 엔진 부품도 단가에 따라 내구성이 천차 만별입니다. 예를들면 몇백만번 까지 스탑앤고가 무리없이 동작하느냐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메이커가 내구성에 자주 문제를 일으킨다면 그 회사 자체의 품질이나 내구성에 대한 기준 자체가 낮은것으로 의심하고 미래에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크다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러므로 소비자 입장에선 항상 과거의 데이터나 경험밖에 의존할수 없다고 보고요. 결국 선택은 개인의 몫이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서 제가 “새로 나온 엔진은 다 고쳐져서 아무 문제 없어요!” 라고 해도 믿겠습니까? 반대로 “저라면 아직도 세타엔진 못믿겠어요” 라고 해도 그대로 믿지 못하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과거 현대나 기아에 대한 경험이 좋지 못하여 네가티브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