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학원으로 몇년씩 신분 유지 하시면서 불법으로 돈벌어 생활유지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래요.
상식적으로 어학원은 길어야 1-2년 정도밖에 다니질 않죠.
그리고서 본국으로 돌아가던가 아니면 더 상위 레벨의 학위 과정으로 옮겨가던가.
그런데 몇년씩 어학원 옮겨다니면서 신분 유지 하다가 한국에서 돈을 송금받은 기록도 없이 영주권 신청하니 이민관들 눈에는 이게 다 보이는거예요.
어학원을 하루에 뭐 몇시간을 다니겠어요. 끽해야 반나절이지. 생활 유지 하려면 그 이후에는 돈벌러 다니는거죠.
어학원 다녔다고 무조건 거절이 아니에요.